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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SUBUN은 수경 재배스마트팜 시장의 생산성과 경제성의 한계에 대한 역대안, 노지의 다양한 환경 변수 통제가 가능한 화수분 기술력으로 스마트팜 저변 확대와 접근성을 향상시킵니다.

  • 숭실대 입주기업 와이비즈, 라오스서 '축산 기술 실증 사업' 착수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숭실대학교는 벤처중소기업센터 입주기업인 ㈜와이비즈가 라오스 축산농가에서 자체 개발 기술을 활용한 축산 현대화 실증 사업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팜 전문 기업인 와이비즈는 이번 사업에서 '무선식별장치(RFID) 기반 개체 관리 시스템' 및 '인공지능(AI) 소 발정 탐지' 기술을 바탕으로 현지 적용 가능성 및 사업 확장성을 검증한다.

    2026-08-13
  • Korea-Laos forum drives sustainable agricultural growth

    More than 100 representatives of government agencies, international organisations, development partners and private-sector companies from the Republic of Korea and Laos gathered in Vientiane for the second K-Green Agro Partnering Forum.
    The two-day event was meant to advance bilateral cooperation in sustainable agriculture, agribusiness investment and green growth.
    The forum was supported by the Republic of Korea’s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MAFRA), and the first day was jointly chaired by the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in Laos and the Korea Trade-Investment Promotion Agency (KOTRA). It was co-chaired by the Lao 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 (MAE) and the Food and Agriculture Organisation of the United Nations (FAO). 

    2026-07-20
  • "1천만 원대로 스마트팜을"…중소농에게 인기 / KBC뉴스

    '스마트팜'은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미래 농업의 핵심 대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 억원대에 이르는 비용 탓에 소규모 농가들에게는 그림의 떡이었는데요. 최근 1천만 원대의 비용으로도 설치할 수 있는 '보급형 스마트팜'이 등장해 농가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2026-07-20
  • 숭실대 입주기업 와이비즈, 캄보디아서 지속가능 스마트팜 모델 구현


    ㈜와이비즈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팜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캄보디아 프놈펜 굿링크 센터 내 식물공장을 구축·운영했다. 아울러 현지에서 조달 가능한 자재를 활용해 개발도상국 농촌 지역에도 적용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구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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